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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루어지려는 걸까요?

작성일 19-11-05 16:12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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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17375&ref=N



교육부가 13개 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 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지원자들이 자기소개서나 추천서에 수상 실적·부모 지위 등을 편법으로 적은 사례가 360여 건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 감점 등 불이익을 받은 사례는 절반도 되지 않았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와 합격자들의 평균 내신 등급은 일반고냐, 자사고나 외고냐에 따라 서열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는 오늘(5일) 이 같은 내용의 학생부종합전형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실태조사는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등 학생부종합전형 비율이 높고 특목고와 자사고 학생 선발 비율이 높은 대학 13곳의 지난 4년간 전형자료 202만여 건을 제출받아 지난달 2주 동안 진행됐습니다.

조사 결과 2019학년도 입시에서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 지원자의 수상실적, 어학 성적 등 학종 전형의 기재 금지를 위반한 사례가 자기소개서에서 238건, 추천서에서는 128건 확인됐습니다.


 전수조사인가? 걸려야 할 사람들이 다 걸렸나? 뭐가 어떻게 돌아가나? 그냥 시늉만 하나? 한 번 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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