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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라운드 미국팀에 MLB 10년뛴 베테랑 있다네요

작성일 19-11-10 22:45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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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게임인 미국전에 양현종이 출격을 한다는데...


미국팀에 MLB에서 10넘게 뛴 베테랑이 있다고 하니 신경이 쓰이는 군요.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 선수들에게 이번 프리미어 12 참가를 불허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러나 미국은 미래 빅리거로 활약할 수 있는 자원들을 여럿 내보냈다. 빅리그 전체 유망주 평가 순위 100위 안에 드는 선수들이 여럿 이름을 올렸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MLB 파이프라인’ 기준 LA 에인절스 팀내 1위, 리그 전체 5위 유망주로 평가받는 조 아델(20)이다. 우투우타 외야수 아델은 2017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출신으로, 올 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27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이번 예선 3경기에서는 13타수 4안타(타율 0.308), 1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

MLB 파이프라인 기준 필라델피아 1위이자 전체 34위 유망주인 알렉 봄(23), 시카고 화이트삭스 3위·전체 21위 유망주인 앤드루 본(21)도 드래프트 1라운드 출신의 우투우타 내야수다. 또 메이저리그 10년 이력의 미국 팀 최고참 포수 에릭 크라츠(39)는 예선 3경기에서 8타수 5안타(타율 0.625), 2홈런으로 무시 못할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

미국 마운드에는 베테랑들이 많다. 빅리그에서 11시즌을 뛴 좌완 클레이튼 리처드(36), 2013년부터 올해까지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에서 뛴 우완 브랜든 딕슨(35) 등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 뉴욕 메츠에서 7경기 등판한 우완 브룩스 파운더스(29)는 2015년 프리미어 12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로 투구했고 이후 빅리그에 데뷔했다. 케일럽 틸바(32), 브라이언 플린(29) 등 두 좌완투수도 빅리그 경험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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